케어사이드 스토리

2018년 (주)케어사이드 창립 16주년 기념 야유회

  • 작성자 : 최고관리자
  • 등록일 : 2018-04-23 15:38:58
  • 조회수 : 1609

 

 

주식회사 케어사이드창립 16주년을 기념하여 강원도 평창 오대산으로 야유회(=급속행군)를 떠나게 되었습니다.

 

 

 

 



우선은 오대산 인근의 유정식당이라는 맛집에서 황태구이 정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섭취한 다음

 

드디어 기다리고(?) 기다리던(??) 오대산 입구에 도착하여 가벼운 산책을 준비합니다

 

 

넘치는 기쁨과 감사로 중무장한 케어사이드의 임직원님들

 

 

 

 

 

이 곳이 짧은 여정의 시작점이 된 그 장소, 월정사입니다

 



 

 

여기저기서 출발 전 가벼운 결의를 사진으로 남기고 있습니다

 

 

그럼 지금부터 상원사로 추우우울바아아알!!!

 

 

 

 

 

우우우우우~ 풍문으로 들었소, 성남에서 귀인이 다 왔다는 그 말을

 

 

이사님 웃으세요, 제가 더 잘할게요...(From. ㅂㄷㄹ)

 

 

당신이 바로 케어사이드의 미래입니다

 

 

동행하는 케어사이드

 

 

이 손으로 말할 것 같으면

 

 

방대리야 아직 멀었냐?

 

 

PATHFINDER LEAD WAY!

 

 

금번 야유회의 숨은 주역 양준규 대리님을 소개합니다

 

 

초상권을 지켜드리지 못해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, 사랑합니다 이규채 대리님♥

 

 

역시나 긴 행렬에 후미에서 임직원들을 보살피신 유상택 차장님 감사합니다

 

 

여러분은 지금 4월 末에 오대산 계곡을 매우고 있는 한 덩이의 얼음을 보고 계십니다

 

 

김지혜 차장님이 이 얼음을 매우 싫어합니다

 

 

강원도의 물과 공기와 하늘은 수정처럼 맑았습니다

 

 

그리고 시간이 흘러 어느덧 상원사의 입구가 보이기 시작합니다

 

 

 

 

 

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, 저 멀리서 누군가 날 부르고 있어

 

 

WELCOME TO SANGWONSA

~

    

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며

 

 

 

과도한 기쁨에 다리가 풀려버린 임직원님들

 

 

감사합니다! 내년에 또 만나요!!

 

 

이제 내려갑니다

 

 

지치지 않으시는 이사님이 계시기에 경영지원팀의 미래는 매우 밝습니다

 

 

이어서 全 직원이 함께하는 케어사이드 포토제닉 수상사진입니다

 

 

 아름다운 케어사이드의 임직원님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:-D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그래서 저녁은 어디서 먹는다고?